안녕!
이 나쁜 녀석! 조금만더 참고 이겨야지 너 혼자가면 이 누나는 어떻게 하라구!!
나쁜 녀석!!
이제 아프지 않아 좋겠구나!
근데 이누나는 아직도 맘이 너무 아파서 살수가 없다.
그래서 오늘도 누나는 울고 있다. 너의 장난감만 누나의 친구가 되어 주는구나
너무 보고싶다 아가야..
너를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하다..
이젠 편안하니 정말 다행이다..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아가야~~
이젠 널 잊으려고 한다. 널 잊어야 할것 같다. 이 누나 용서해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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